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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톺] 김도읍, 정책위의장 사퇴...흔들리는 장동혁 체제? / YTN

2026-01-06 14 Dailymotion

■ 진행 : 나경철 앵커 <br />■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최진녕 변호사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이어서 국민의힘 상황도 짚어보면 어제 김도읍 정책위의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왜 사퇴를 한 거냐. 그 배경에 대한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고 계세요? <br /> <br />[최진녕] <br />국민의힘의 지지자의 한 사람으로 우려가 됩니다. 정치인의 모든 의사결정은 정치일 수밖에 없죠. 실제 1년 정도 되는 임기 중에 상당 부분을 남겨놓은 상태, 나아가 올해 6월 초에 지방선거가 있는 상태에서 중요 당직인 정책위의장이 스스로 당직을 내려놓았다는 것은 당내에 노란불이 켜졌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어떤 의지로, 어떤 뜻으로 했는지 본인이 스스로 얘기하지 않고 나의 역할은 여기까지다라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뭐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마는 현재 장동혁 시스템에 대한 상당 부분 염려, 이런 부분을 밝힌 것이 아닌가 싶고요. 개인적으로 부산이 지역구입니다마는 지역구의 민심이나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이와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미루어 짐작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만간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에는 금주에 혁신안을 낼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과연 이 시점에서 책임 있는 정치인께서 이런 사표를 던지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있지 않는가. 본인이 제안을 했고 그것을 정책위의장으로서 받아들였다고 하면 조금 더 당대표에 대해서 힘을 실어주는 모습을 보였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아쉬움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br /> <br /> <br />지금 말씀해 주신 장동혁 대표의 혁신안과 관련해서는 그 내용을 두고 벌써부터 엇갈린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그 내용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장예찬 부위원장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장동혁 대표의 측근들로 분류되는 인사들이 계파 갈등의 분위기를 오히려 부추기고 있다는 그런 비판의 목소리도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br /> <br />[김상일] <br />결국 판단은 중도층에서 구하는 게 맞다고 보는 게 정당은 선거를 통해서 국민에게 평가를 받고 그 평가에서 승리하는 것이 목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중도층의 평가를 무시하...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612340620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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